지금 중견배우들 젊을때 찍은거던데 목소리는 다 성우더빙으로 하고


와 진짜 아무리 정훈교육용 영화지만 아동영화보다도 더 스토리개연성이 없는거에 충격과공포를 느낌


우리가 단결해서 이 난관을 극복해야지않겠나 맞는말씀입니다 그래요 여보 하하하하하 하고 밑도끝도없이 끝 자막이 대문짝만하게 뜸


배우들도 그시절에 까라니까 깐거겠지만 자괴감 오졌을듯 


지금은 좀 나아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