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는 그냥 아무거나 트집잡아 굴림 공군은 모병이라 더했는지도?


제일 좆같았던게 밥먹고 물마시러 밖에나와서 줄서있는데 떠든다고(누가?) 다 엎드려뻗침


일과 끝나고 숙소앞 점호 할때 그냥 굴림 이유도 없어 그냥 지꼴리는데로 굴림 단상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뒤에 하나도 안들림 


당연히 뒤에서 어리버리탐 전원업드려 이게 반복 


그리고 훈련소에서 구간별 이동은 무조건 구보 훈련소내 오르막 거지같음.


오전일과 후 조교였던 일병이 개지랄떨고 내무인원 전체 얼차려 줘서 내무반 인원 오후 일과인 오래달리기에서 죄다 떨어짐


이일로 삔도 완전히 나간 몇명이 퇴소하고 그대로 제보한다고 난리남.


이걸로 중대장 대대장 까지 와서 사과하고 일과후 재시험침


일부는 재시험 거부하고 그냥 퇴소함 나도 그중 하나였고 육군입대해서 전차병으로 제대


얼차려 줬던 그 일병 군장뺑뺑이 도는거 봄


이땐 훈련소에서 구르는거 일도 아니었는데 요즘은 안올 사람까지 끌어모으느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