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굴리던 중사 아재

지금생각해보면 나이차이 글케 많이 안나는데 ㄹㅇ 짬의 신

부상자들 하나도 없었고 의심징후 좀만 나와도 즉각조치함


얼차려눈 항상 앉았더 인났다랑 엎드려뻗히기
화내면 ㅈㄴ 무서워서 깝죽대던 양아치들도 말 잘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