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JustBootThings
"더 말씀하실 분 계신가요?"
"제가 해병인데요."
"아들아 언젠가는 너도 어른이 될 거란다."
"전 32살인데요."
"그리고 입대 상한선은 35살이지..."
"난 부상을 입히지 않아. 난 죽이려고 쏘지."
- 인스타에 올라온 글을 발견한 선임이 박제해서 사무실 벽에 걸어둔 모습
"졸업식 복장을 준수하지 않은 해병이 모교 졸업식에서 쫒겨났습니다."
(미군 입대 연령 하한선은 만 17세)
"실제로 사람을 존나 죽여본 사람" vs "20년간 후방에서 헌병으로 근무한 사람"
"졸업장을 받고 자리에 돌아오자마자 마치 환호라도 기대하는 듯 가운을 벗더군요."
- 사진 설명
"난 차고 2개만한 골대에 공을 차서 넣었어! 난 국민 영웅이야!"
"니가 뭘 했다고?"
우리 군인들과 제대군인들을 기억합시다.
- 할배들이 페이스북에서 공유하는 밈
"수학 수업을 듣기 위해 허접한 민간인 친구들을 제치고 나아가는 JROTC 대원의 모습"
(JROTC는 중고등학교에 개설된 일종의 군대 체험형 조직으로, ROTC 및 정식 장교화 과정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해군 전역자가 베스트바이 점원에게 '복무해 줘서 감사하죠?' 를 시전하다."
- 복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hank you for your service)를 응용한 문장
"임마 뭐하노?"
- 사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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