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의 소총탄 쩐식 포함하면 40 언짝께라고 벽돌넣고 40맞췄는데 3킬로 걸어도 나포함 다들 뒤질려고하던데 그때 그시절 형님들은 40킬로 풀군장행군이 기본임..? 그와중에 이번 고문급 얼차려를 받고 살아돌아온 훈련병들은 강철인간임..? 진짜 어케한거임..
그래서 매년 한두명씩 죽었잖아
아
완전군장으로 5km정도 뛰어오는데 이등병 한명이 퍼지길래 중대장이 뭐야 하면서 군장을 들어보니 군장끈이 끊어질정도가 되니 중대장이 고참들에게 지랄지랄 하던거 생각나네
훈련병때 실탄이나 장비 다 받은게 아니라 실제 군장보다 가볍다고, 벽돌 2개 넣고 뭐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