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에 사격장 인근에서 숨진 일병 도비탄맞고 사망했다고 군에서 발표했는데 다시 재조사하니 유탄으로 밝혀졌잖아 군대는 병사의 목숨보다 자기들 위신이 더 우선이기때문에 항상 병의 죽음에 적대적인 위치에 서있음 의문사 당했는데 군대수사 발표만 믿는다? 그냥 호구새끼되는거
군에 대한 신뢰도는 이미 바닥이지
조사를 초기에 확실히 못한건 비판받을 만한점이 맞긴한데 악의적인 의도를 가졌다고 하기엔 좀
여태까지 악의 보여준 게 수십년인데 체질개선이 완전히 끝났다고 믿으면 미친새끼지 뭔 소리야
공군에서 정신병으로 자살했다고 묻어버린 김지훈 일병에 대해 아시나요
악ㅋ읰젘인ㅋ읰돜ㅋㅋㅋㅋ
군바리가 왜 군바리라 불리는지 보여주는
신뢰도 관련이라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 생각이 짧았음 ㅈㅅ
본문 어디에도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안 적었는데 왜 혼자서 넘겨짚으신지
배경 생각 안한체 글 쓴거 자체만 보고 생각없이 글 썼음 군 신뢰도하고 사고사례보고 판단한 거라면 충분히 공감함 내가 생각이 짧았다
공군 여하사 극단 선택한 게 몇 년도 안됐는데 악의적 의도? 법무실이란 놈들이 피해자 사진 돌려보고 악의적으로 트롤했는데?
군대가 워낙 폐쇄적인 조직이라 맘먹고 묻으면 묻히는걸 못해도 반이 아는 사실이라 국방부의 자정능력이랑 별개로 늘 외부 감찰 및 조사기관이 존재해야한다는 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