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고 이런것만 요란하지
교육자체는 수위조절 해가면서 하는 것 같은데
난이도는 중하 정도
군장도 야간행군하기 전에는 있다는 인식도 못했음
조교 소대장 중대장도 적당히 봐주는 분위기고 좀 잘못해도 주의만 주고 넘어가고 '요' 자 쓰는 잘못했을 때만 얼차려 많이 받았지
사격장에서도 진짜 막 팰 줄 알고 존나 쫄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