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mbn 뉴스에서 한국국방연구원의 말을 빌어


【 기자 】


화성-18형 같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의 경우 한 발에 최대 약 410억 원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한 발당 최대 약 68억 원이 들어갑니다.



▶ 인터뷰(☎) : 박용한 /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미사일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비를 판단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인건비 부분들을 자본주의 방식이 아니라


그런 사회주의 체제의 특성을 고려해서…."

올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집중적으로 도발했는데 이 비용은 약 1,170억 원에 달합니다.




라고 보도 했는데 어떤 근거로 산출했는지 정확한 근거는 없다


그래서 내가 간단히 산정해 봄




로켓본체 - 광산 돌리고 cnc로 깍아서 제작함 ( 인건비로 밥값만 들어감 )



액체연료 - 하이드라진을 만드는 데 필요한 암모니아가 1킬로당 1,000원이고 100톤을 수입해도 1억임



              암모니아 수입해서 하이드라진 합성함 ( 인건비로 밥값만 들어감 )



관람석 - 김정은 전용으로 수입용품가격 4억




따라서 총 발사비용은 5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