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라면 모르겠는데 요즘이라면 여러 기능 넣을 거 없이 단순 기능만 넣어서
훈련병들 건강상태 측정하고 위험 시 경고메시지 보내게 할 수 있잖나 싶음.
정밀하게까진 아니더라도 대충 키, 나이, 몸무게 같은 거 미리 측정해 놓고 심박수 체크만 해도 크게 도움될꺼임.
언제까지 겉으로 보면서 꾀병이냐 아니냐 할 건지...
그리고 기기 유용성 확인되면 학생들 체력활동 기기로도 시장 확대할 수 있을테니 사업성도 충분하다고 봄.
며칠 전에도 천억원 대 교육용 스마트 학습 기기를 그냥 창고에 쌓아놓기만 했다는 뉴스가 있었을 정도인데
정작 체력 한계까지 도달하는 병사들에 대해선 70년대식 겉보기 관찰이나 하는 식으로 잘 관리하겠다는 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음.
논산이 그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