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굽혀펴기 못한다고 쳐맞고 조인트까여서 종아리 보라색으로 살간했어도 완전군장 구보는 우리때도 없었음

가혹행위라 해봤자 자갈밭에 포복하고 맞는거 정도?

구보도 단독군장 구보가 끝이었음. 밥먹기전 선착순 뺑뺑이정도 그래도 퍼져서 늦게오는애들도 싸대기좀 맞고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