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1 : 이사람은 ㄹㅇ 일 개잘함 당직때도 애들 편하게함
말년들은 사무실 나오지말고 집갈 준비하라고 쉬게함
처부간부라서 중대애들 볼일 당직때 빼면 없어도
100명 넘는 애들 얼굴 이름 다 외움
대위2 : 이사람은 일은 잘하는데 사람이 좀 떽떽거림
일할때 항상 뭔가에 화가 좀 나 있음
근데 당직이나 일과시간후엔 괜찮음
그래도 자기 계원들은 잘 챙겼다더라
중사 : 병신년 육본검열때 위장한다고 징징댐
수통에 물 안넣었다가 주임원사한테 개털림
장기 떨어졌다는 소식듣고 즙짬
쌩초짜하사 : 20살짜리가 교사 공무원 이런거 하다온
나이 30에 육박하는 말년들 앉혀놓고 장래에 대해 면담 같은거 하다가 행보관한테 쟤들도 나이가 있는데 그런건 좀 적당히 자제하라고 꾸중들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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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도 사람임 ㅋㅋ - dc App
훈련소에서 본 여군들은 굳이 선입견으로 일반화를 하자면 잘못하면 얕보여서 그런지 좀 꼬장꼬장하고 규정 고집하는 까다롭고 귀찮은 인상이었는데
우리부대 중사 행군할때 k2 무겁다고 병사보고 들게했다가 개털림
마지막은 귀엽네 ㅋㅋ
사건의 본질은 가해자가 여성이었던게 아니라 또라이였던게 문제인데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여군도 좋은 사람, 재밌는 사람 많긴 해 ㅋㅋ 특히 아주머니 여군들은 일 잘하고 억척스러움 ㅋㅋㅋ
마지막은 귀여울듯
행보관 속 터졌을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