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랑 허리 앉은자세에서 90도 아래로 조금만 굽혀도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으로 2주 버텨야했음 물도 하루에 5리터씩 마시고 오줌도 수십번 눠야했는데 의사가 조금만 늦었으면 신장투석 해야했다고 젊어서 호전 빨리된거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