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세르 시대때부터 이집트는 인심안정을 위해 빵 보조금 정책을 펼쳤음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빵은 가격을 미화 1센트정도로 낮게 책정하는 대신 빵집이 밀가루를 살때 보조금을 주는것
지금 이야기 나오는건 그 밀가루보조금을 줄이면서 빵가격을 4배 더 올릴수 있게 하겠다는 뜻
문제는 이 '보조금 빵'은 국영 빵 카드로 구매할수있는데
그 카드 소유자가 전국민의 70%가 됨
*군붕이들이 이집트에가면 먹는 빵은 '관광객용 빵'이라 해서 제값을 받음
쌀 보조금같은거네
쌀 농가 지원금 같은건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