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안쓰고 젤 나토 불안하게 만들면서 효과와 명분도 챙길 수 있는 러시아측 옵션을 생각 해 봤는데…
‘나토에 의한 직접공격‘ 으로 간주하고 폴란드-우크라 국경의 무기 환적하는 철도 시스템 때리는거 아닐까 싶노
여기가 은근 급소인게 우크라의 좁아터진 목구멍에 무기 때려넣는 깔데기 같은 곳이라
유럽과 다르게 광궤 쓰는 우크라 열차측으로 환적하는데 시간도 엄청 들잖노?
저기 철로가 아니라 철도 시스템 날려버리면 무기공급 꽉막혀서 우크라 힘들어할거라 반드시 노리지 싶음
‘나토에 의한 직접공격‘ 으로 간주하고 폴란드-우크라 국경의 무기 환적하는 철도 시스템 때리는거 아닐까 싶노
여기가 은근 급소인게 우크라의 좁아터진 목구멍에 무기 때려넣는 깔데기 같은 곳이라
유럽과 다르게 광궤 쓰는 우크라 열차측으로 환적하는데 시간도 엄청 들잖노?
저기 철로가 아니라 철도 시스템 날려버리면 무기공급 꽉막혀서 우크라 힘들어할거라 반드시 노리지 싶음
그건 그냥 지금 때려도 되는거 아님?
아직은 아니고 나토 무기로 뭔가 좀 굵직한거 터지면 하지싶노
이미해본적있음..올해 우크라 지원 최종승인되자마자 때림..
우크라 영토에 있는거 말고 폴붕이네꺼
폴붕이네꺼 때리면 바로 5조 발동각 잡는건데 힘들지
역으로 '러시아 본토 때리면 나토-러시아 전면전 하자는건데 힘들지'가 서방의 태도였으니까 러시아쪽에서 세게 나갈 타이밍이기도 하다는거지 역설적으로
그건 전면전인데
로이터발 찌라시에 따르면 나토 무기로 러시아 본토 공격하는게 지금까지는 러시아측 전면전 조건이었던 모양이니까 뭐
상식적으로 그런곳은 폴란드 쪽에서 방공 꽤 깔아놓지 않았을까
킨잘 같은거 쏘지 않을까? 아니면 러시아가 늘 하던대로 벨라루스 영공 통해서 멍텅구리 폭탄 던질수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꾸 말 반복하게 되지만 지금까지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스탠스가 반대로 '본토공격 허용하면 러시아랑 나토가 전면전 하자는 건데 우크라에게 좋을게 없다' 였으니까. 그걸 스스로 깨면 러시아도 명분삼아서 '너네가 말한거다? 무르기 없기' 하면서 저렇게 한방 쎄게 때릴수도 있다는 거임. 팃포탯이 그런거니깐
철도 시스템 정도면 폴란드의 대도시나 생활 필수시설 또는 의사결정기구도 아니라서 바로 나토 5조 급발진 하기 힘들고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무기'를 선적하는 현장을 공격하는거라 나름 명분도 선단 말이지.. 동시에 우크라에겐 가장 전략적으로 아픈 장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