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수색이 부실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실탄이 발견된 갯벌의 만조 시간이 다가와 안전상의 이유로 오늘 낮에 수색을 재개한 것″이라며, ″해당 지역은 CCTV를 통해 감시가 가능한 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