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의 의미는 다양해요
음 사단 포병대로 쓰이는 정도?
전면전에서 "내가 제일 많이 쏴!" 하며 씡나게 주구장창 퍼붓는 주력 화포의 개념을 말하는거라면 대략 한국전쟁때 불티나게 쓰였고, 이후 냉전 초기까지 주력이었던걸로 암
베트남전때 미군은 이미 155mm로 갈아탄걸로 보이니 (베트남전 미군 기록사진 보면 개나소나 155mm쏨) 105mm가 전면전에서 주력으로 쓰인건 한국전이 마지막이라고 보믄 되나
베트남전때도 미군 배고밀 굴렸는디
2000년대 중반까지 전방 보병사단 포병연대 직접지원 대대 3개가 105mm 쓰고 일반지원 대대가 KH-179 썼었음
105mm 이상체급으로 포병이 평준화된건 한국전 이후이고 그 전에는 75mm급이 사단포병을 강점하고 그랬음 `~`\
주력의 의미는 다양해요
음 사단 포병대로 쓰이는 정도?
전면전에서 "내가 제일 많이 쏴!" 하며 씡나게 주구장창 퍼붓는 주력 화포의 개념을 말하는거라면 대략 한국전쟁때 불티나게 쓰였고, 이후 냉전 초기까지 주력이었던걸로 암
베트남전때 미군은 이미 155mm로 갈아탄걸로 보이니 (베트남전 미군 기록사진 보면 개나소나 155mm쏨) 105mm가 전면전에서 주력으로 쓰인건 한국전이 마지막이라고 보믄 되나
베트남전때도 미군 배고밀 굴렸는디
2000년대 중반까지 전방 보병사단 포병연대 직접지원 대대 3개가 105mm 쓰고 일반지원 대대가 KH-179 썼었음
105mm 이상체급으로 포병이 평준화된건 한국전 이후이고 그 전에는 75mm급이 사단포병을 강점하고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