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는 좀만 얼차려 세게하면 완전 군장에 10킬로 정도 구보는 일상이었던 시대라 완전 틀린 얘기는 아니구만.. 그리고, 10킬로 완전군장 구보나 중간에 안쉬고하지.. 10킬로 이상의 거리는 40분~50분 구보하고 쉬고.. 구보하고 쉬고 하는거라.. 평상시 훈련이 되어있는 군대면 완전히 틀린 얘기는 아님.. 한가지 걸리는 것은 낙오자 한명도 없다는 정도.. 특수부대 성격의 군대 빼고는 낙오자는 있기는 했지.. 뒤에 처진 상태로 느리게 나마 끝까지 완주하게 하기는 했지만..
ㅇㅇ 1(110.15)2024-05-30 22:44
그리고, 평상 시 훈련강도가 좀 만 쎄면... 완전군장 10킬로 구보가 힘든게 아니야... 구보는.. 특히 단체 구보는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주 3회 정도만 5킬로 구보로 단련되어 있으면 별로 안힘들어.. 정말 힘든 것은 5킬로 빨리 달기기야... 군장없이 반바지 입고, 런닝화 신고 단축 마라톤 처럼 빨리 뛰는게 정말 힘든 것이지...
걍 존내 맞아야함 - dc App
방위 500퍼
노인성 치매
저 때는 좀만 얼차려 세게하면 완전 군장에 10킬로 정도 구보는 일상이었던 시대라 완전 틀린 얘기는 아니구만.. 그리고, 10킬로 완전군장 구보나 중간에 안쉬고하지.. 10킬로 이상의 거리는 40분~50분 구보하고 쉬고.. 구보하고 쉬고 하는거라.. 평상시 훈련이 되어있는 군대면 완전히 틀린 얘기는 아님.. 한가지 걸리는 것은 낙오자 한명도 없다는 정도.. 특수부대 성격의 군대 빼고는 낙오자는 있기는 했지.. 뒤에 처진 상태로 느리게 나마 끝까지 완주하게 하기는 했지만..
그리고, 평상 시 훈련강도가 좀 만 쎄면... 완전군장 10킬로 구보가 힘든게 아니야... 구보는.. 특히 단체 구보는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주 3회 정도만 5킬로 구보로 단련되어 있으면 별로 안힘들어.. 정말 힘든 것은 5킬로 빨리 달기기야... 군장없이 반바지 입고, 런닝화 신고 단축 마라톤 처럼 빨리 뛰는게 정말 힘든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