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들이
히틀러 아가리 풍둔술에 귀신같이 속았다
혹은 얼마나 최면술이 쩔길래 거기에 홀렸나 등등
이게 대부분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념인데
실상은
유대인 조지고 싶다
폴란드 다시 노예로 만들고 프랑스한테 복수하고 싶다
러시아땅을 우리 식민지로 만들고 싶다
대다수의 민간, 군부, 관료
셋다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걸
히틀러가
"그래? 그럼 나한테 줄서라"
이거 한거밖에 없는데
어쩌다가 저런 오해가 오랫동안 이어진지 기묘함
독일 사람들이
히틀러 아가리 풍둔술에 귀신같이 속았다
혹은 얼마나 최면술이 쩔길래 거기에 홀렸나 등등
이게 대부분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념인데
실상은
유대인 조지고 싶다
폴란드 다시 노예로 만들고 프랑스한테 복수하고 싶다
러시아땅을 우리 식민지로 만들고 싶다
대다수의 민간, 군부, 관료
셋다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걸
히틀러가
"그래? 그럼 나한테 줄서라"
이거 한거밖에 없는데
어쩌다가 저런 오해가 오랫동안 이어진지 기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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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영향때문인가 군부에 대한 환상도 여전한 거 같음 폴란드 다시 소작농으로 만들고 프랑스한테 복수하고 싶어? 재무장하고 싶어? 알았어 나한테 붙어 이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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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히틀러가 최면술사 이미지가 되어버림.. ㅋㅋ
ㄹㅇ
대충 히틀러랑 나치당만 나쁜 놈 만들고 치워야 공산주의에 대항할 보루로 써먹을 수 있으니까.
그래도 요즘들어서 아주 조금씩 뽀록나는거같음
지금 일어나는 우러전도 푸틴 한명때문이라 말하는 사람 많은데 뭐
우크라랑 싸우는게 사촌뻘 동족상잔이라 좀 그렇긴한데 그래도 어차피 해야될 전쟁이다 이런 관념 자체는 대다수가 생각할 가능성 높을거같음 나치독일처럼 나중에 연구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