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들이


히틀러 아가리 풍둔술에 귀신같이 속았다


혹은 얼마나 최면술이 쩔길래 거기에 홀렸나 등등


이게 대부분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념인데





실상은


유대인 조지고 싶다


폴란드 다시 노예로 만들고 프랑스한테 복수하고 싶다


러시아땅을 우리 식민지로 만들고 싶다



대다수의 민간, 군부, 관료 


셋다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걸




히틀러가



"그래? 그럼 나한테 줄서라"


이거 한거밖에 없는데


어쩌다가 저런 오해가 오랫동안 이어진지 기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