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흐려서 하루종일 무릎아팠는데
생각해보니 21세기오면서 생활양시깅 바뀔정도로 기술이 많이발달하고
이젠 우주항공기술이나 AI기술등 하루가 다르게 엄청난속도로 진보하고있는데
정작 아직도 탈모나 관절염같은 아주 흔한 질병은 고치지도 못하고있는게 아이러니함
암정복은 아예 가능한지도 의문이고
유독 의료과학기술은 느려터진거같은데
왜 그런걸까
날씨흐려서 하루종일 무릎아팠는데
생각해보니 21세기오면서 생활양시깅 바뀔정도로 기술이 많이발달하고
이젠 우주항공기술이나 AI기술등 하루가 다르게 엄청난속도로 진보하고있는데
정작 아직도 탈모나 관절염같은 아주 흔한 질병은 고치지도 못하고있는게 아이러니함
암정복은 아예 가능한지도 의문이고
유독 의료과학기술은 느려터진거같은데
왜 그런걸까
의료도 조오온나 빠르게 발전하고는 있음ㅋㅋ 암 치료하고 유전병 치료하는거 보면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더라고 근데 그걸 건강한 사람들이 알 일이 별로 없지...
먹는 약 하나도 연구개발비 엄청 깨지고, 임상실험하고 의료윤리문제도 있어서 좀 지지부진해 보이기는 함
관절 연골도 줄기세포로 치료 가능해지고 있음 탈모도 어느정도 대처 가능한 약이 신나게 팔리고 있고 그냥 니가 모르는거 뿐임
생동성 실험 하나 하는데도 인당 수십 수백씩 깨지는데 신약 개발비용은 뭐 말할것도 없지
분야자체가 어려운건지 뭔가 기대치 대비 괴리같은게 있긴함 감기원인 모름 고혈압 원인 모름 하다못해 간단한 피부병땜에 병원가도 이거 원인이 안밣혀진거라함 그래도 ai진단기술같은건 발전하는거 같더라 ai진단의 정확도는 높은데 메커니즘과 이유는 모르는것도 많다함
사람 몸을 다루는 학문인데 사람 몸을 실험체로 쓰기가 까다롭잖아
기계 << 처음부터 의도대로 설계함 생물 << 좆같이 꼬인 스파게티 코드를 하나하나 건들여 보면서 분석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