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논산-102보-21사 갔는데
얼차려 보통 병사 조교가 시켰고
앉았다 일어났다 최대 30번?
그거랑 팔굽혀펴기
이거 두개 시키지 않나
전역 할때까지 완전 군장 한번인가? 0번인가 본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남 후임 갈궈서 어떤 사람 연병장 돈거 같은 기억은 있는데 영창도 갔고
밤에 떠든다고 완전군장 시키는건 좀 얼탱이없네
나는 논산에서 기무대 면접 본다고 취침 시간 이후에 돌아갔는데
나빼고 다른 사람들 쌀국수 받은거 다 먹고 나만 못먹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정수기에서 물 받아서 먹었는데
병사 조교가 그거 보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 그러지
완전군장 얼차려는 군기교육대서 보던거긴 함 안좋은 뉴스라 별로 안들여봐서 정확힌 모르겠는데
감투쓰면 갑질하고 제멋대로 구는 인간이었대
군장 뺑뺑이 자체가… 영창도 없어진 현시점에서 병사가 받을 수 잇는 거의 최고 징계인데 입소한지 9일된 훈련병한테 뺑뺑이에 군장메고 팔굽혀펴기는 걍 뒈져라 이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