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트콜 전화하러 가다가 하필 급양관이랑 마주치는 바람에 강제로 끌려가서 김치나르려 기다리고 있는데 하사 하나 와서 여자화장실에 두는 휴지를 나보고 비치하라고 함

평소 꼬왔던 년이라 저 이거 부식지원 해야 합니다 마치고 하겠습니다 했더니 그냥 서 있으면서 뭔 부식지원이야 빨리 안가? 함

(그때 김치 차 들어오기 직전임)

야! 너 내말 안들려! 이거 갖다 두라고!

일단 취사지원 끝난후에 둔다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야! 너 진짜! 해보자는거야!

그랬음

급양관이 보고서 내가 쟤 김치나르라고 시켰다 나한테 따져라 그리고 우리는 여자화장실에 함부로 못 들어간다 장호원 갈 일 있냐? 함ㅋㅋㅋㅋㅋㅋ

눈 째진 김여정닮은 폐급년이었는데 씹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