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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조선인민군 서부국경의 중요화력습격임무를 맡고있는 포병련합부대관하 제331붉은기포병련대 제3대대가 참가하였다.

제3대대 화력습격중대들에 화력임무에 대한 당중앙군사위원회 비밀암호지령문이 전송되고 통합화력지휘체계에 의한 대대일제사격이 진행되였다.

오늘 로동신문 보도를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옴.
제3대대가 이번 훈련의 주체라는 것.



사진을 보면,
장륜식 자행발사대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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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궤식 자행발사대 최소 9대

18발 쐈으니 사진에 안 나온거까지 더하면 12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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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대 단위 일제사 훈련' 및 '화성포병부대 제8화력습격중대 훈련(사진엔 5대인데, 한대 더 있음)'에서 공통적으로 6대 차량이 1개 중대에 편성돼있음.

이번에도 장륜식 차량이 6대고, 장궤식이 6의 배수인 12인 것으로 보아 3개 중대가 1개 대대를 이루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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