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랑 엥겔스 둘 다 자본가 집안에서 태어난 금수저인데 사유재산 폐지를 주장하겠냐? 그리고 민주주의를 옹호했음 그래서 생전에 전제군주제 국가인 러시아 제국 대차게 깠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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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확히는 생산 수단의 공유 - dc App
그럼 어디서부터 잘못된거냐 레닌? 트로츠키?
레닌 이 개씨발새끼 - dc App
현대의 유사 공산주의 국가의 이념은 거의 다 레닌 이새끼한테 나왔음 - dc App
"공산주의 = 독재" 이런 개념이 생긴게 다 레닌 때임 - dc App
마르크스가 생애동안 일관적으로 민주주의를 옹호한건 아니지 않음? 시기따라 혁명 종용할 때도 있고 입장 꽤 바뀌었던걸로 아는데
그렇긴 한데 그래도 민주적 방식의 혁명을 옹호했음 - dc App
그 프로레타리아 독재도 노동자, 농민을 위한 민주적 정치체제지 - dc App
민주적 방식의 혁명이란게 뭔 뜬구름잡는 소리야 집권방식에 대한 얘긴데 의회 민주주의내부에서 선거를 통한 집권이냐 혁명을 통한 집권이냐 둘중 하나지
혁명을 통해 노동자, 농민 계층이 집권한 후 민주적 방식으로 운영하는 거지 - dc App
애초에 이상적인 경제이념으로 시작한거라 정치체제가 뭐든 차이가 크게 없음 자본주의도 중국같은 국가자본주의가 있음 근데 공산주의같은 경우는 그 비현실적 이상주의 때문에 독재자들 집권에 보탬이 되는거고
맑스가 말한 사유재산의 불인정이란 생산수단, 즉 자본을 의미하는거지 배급제 같은걸로 식량 하나부터 통제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지. 그것조차 허황된 생각이지만 거기서 더 나아간 북괴가 유별난거고. - dc App
마르크스가 쓴 책은 공산주의를 설명한 책이 아님
그래서 그 놈들도 마르크스-레닌 주의라고 하지 마르크스만 따로 뚝 떼진 않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