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방지 감시자일뿐 멘탈케어 도우미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럴 거였으면 지금처럼 고향에서 가족들하고 시간보내라는 조치 같은 거 나오지도 않았을 꺼임.


학교에서 일진놀이하며 온갖 가혹행위 일삼던 학폭 가해자들도 지금 저 중대장 같은 조직적으로 돌봄받은 적은 없음.



이거 군 내 사조직 개입된 거 아님?
21년도 여군 다룸회 문제 생겨도 그냥저냥 조용히 묻히더니, 그거 제대로 처리되긴 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