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는 단시간 내에 붐방펑 하는것보다 비트파고 은신한채 몇주동안 임무수행을 하는 타입이 더 많을텐데
대부분의 특전사 대원들의 경우 워리어 플랫폼 장비는 권총같은거 버리고 야투경같이 필수적인것만 챙긴 다음 절약한 무게의 어느정도를 추가 탄약이나 식량같은걸로 챙길거라고 난 생각함
군붕이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특전사는 단시간 내에 붐방펑 하는것보다 비트파고 은신한채 몇주동안 임무수행을 하는 타입이 더 많을텐데
대부분의 특전사 대원들의 경우 워리어 플랫폼 장비는 권총같은거 버리고 야투경같이 필수적인것만 챙긴 다음 절약한 무게의 어느정도를 추가 탄약이나 식량같은걸로 챙길거라고 난 생각함
군붕이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정규군에서 플케 쓰는건 아니고 특수부대에서 IOTV 쓰진 않잖아 따로 나누겠지
임무따라 조절하겠지
난 챙겨갈거 같은데 - dc App
임무따라 케바케겠지
특전사라고 맨날 북한 산악침투만 하냐. 당장 강릉 무장간첩같은 대간작전 터져서 방탄복 방탄모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떡하려고.
임무따라 존나 능동적으로 바뀜. 원래 그러는게 당연한거고
특전형님들 1911이랑 k5에 도트 올려서 꼬박꼬박 챙겨다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