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유럽은 인류역사상 대부분의 기간을 동양(유럽기준에서 동양,아프리카 북부와 중동을 포함한 아시아)에 치이며 연명하다가 운이좋아서 최근 200~300년 빤짝한게 팩트아님? 즉 긴 인류역사(구전 역사와 유물 역사까지쳐서) 중 일부인 기록된 역사만 대충잡아서 5000년(이집트 기록 기준) 대략 95%는 동양이 지배하던 시대였고 18세기 초까지만해도 동양 문화에 부러움과 선망을 가지던게 유럽이었음. 영국의 차문화, 유럽에 몰아쳤던 도자기 문화, 향신료에 대한 비이성적인 집착도 그런 흐름의 일부분이었음.

유럽이 타이밍 기가막히게 좋아서 르네상스와 동양으로 부터 받아들인 총포기술 및 군사기술과 동양문물에 집착으로 인해 시작된 대항해시대가 딱맞아떨어져서 세계를 제패한거지 만약 이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성립되기힘든 경우임. 

원래 abnormal은 normal을 궁극적으로는 이기지 못하는게 자연현상 뿐만아니라 역사적 진리이기도함. 비슷한 환경이라면 비슷한 조건이라면 유럽이 동양을 압도한다는 건 비정상적인 현상임. 유럽이 잠깐 운이 좋아서 튄 것일뿐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게 요즘 국제 정세라고 생각함. 

아니 이미 경제적인 측면에서 유럽은 몰락하고 있고 사회,군사적 측면에서도 몰락하는 추세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