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후랑 벤, 스모토리 애들, 간츠가 6월 8일까지 내각에 나가고, 국회해산안을 냈다고 하니까.


공안정국 조장해서 자기네 지지율 높일려고 하는 수작아님?


최근 새로 뽑힌 노동당 당수를 상대로 테러 지원자라고 말하거나, 10월 7일 희생자들을 정치적 성향에 따라 분류한 그래프를 자기네 언론 채널을 통해 올리는 등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글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