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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들, 성폭행 혐의로 '보직해임'에도 100% 월급에 휴가도 마음대로 | 아주경제
성폭행 혐의로 보직 해임된 군인들이 월급 전액을 받으며 휴가도 마음대로 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채익 국민의 힘 의원실이 지난 5월부터 8월 15일까지 보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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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직해임 휴가규정 없어서 병가 연가 남발하던거 이번에 또 욕 먹을까봐 연가처리 해버린걸로 보이는데 욕먹을 포인트가 뭔질 모르겠음 어차피 보직해임이면 부대가서도 벽바라보는거 아님?
뭐... 이유들은 솔직히 저사람 조진다고 열받는거에가까울꺼라서 빨리조사끝내고 처벌받아야 이떡밥이 안탈껄 약간의 성별싸움도있고
조진다고 를 안조진다고 로읽어주셈
내가 욕하는건 출근이라도 하면 최소한의 감시라도 되지 집가서 "공소권 없음" 되면 누가 책임짐?
그래서 그거 막으려고 멘토 붙였더니 그것도 욕먹는 중이잖아
멘토라는 워딩이 좆같아서 욕했지 알만한 군필이면 감시하려고 붙였다는거 다 아는데
멘토라는 용어도 원래 할 얘기가 많은데... 설령 그냥 전담 감시자였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말하지 못하고 굳이 미화된 단어를 찾아 사용했어야 한다는 건 누군가의 심기를 거스릴까봐 신경쓰고 있다는 얘기가 되거든.
피해자들 보듬어주는 것도 성의없어보인다라는 말 나오는 판에 가해자에 관련된 용어는 굳이 미화된 표현을 골라가며 사용한 거라면, 지금 상층부는 대체 누구를 더 중시하고 누구의 심기에 맞추느라 그렇게 부지런했다라는 거냐라는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