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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s a Ukrainian, I’m not surprised by Volodymyr Zelensky’s declining popularity
The Ukrainian President’s image has saturated national media – to his detriment
www.theglobeandmail.com

Opinion: As a Ukrainian, I’m not surprised by Volodymyr Zelensky’s declining popularity
The Ukrainian President’s image has saturated national media – to his detr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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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이 기고한 기사임
핵심내용 추리면
1. 전쟁 장기화로 인한 실망. 이게 젤렌스키 혼자 탓은 당연히 아니지만 인기가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
2. 전쟁 초기에 보여준 용기있는 행동은 감동적이었지만 갈수록 과다한 미디어 노출에 싫증이 난다. 왜 어느 공무원이나 할수 있는 러시아 미사일 공격 사상자 발표, 전선 현황 발표를 계속 자기만 하기를 고집하는가? 전선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영웅은 젤렌스키와 Patron(우크라이나 국가안정청 개 마스코트) 뿐이라는 냉소적인 유머가 팽배하다.
3. 잘루즈니 짜른거. 짜른 직후 지지율 5% 낮아짐.
4. 일단 당장 집권에는 문제없을것임. 법적으로는 대선 안치뤄도 되고 대선을 지금 하는것이 적절치 않다는 여론이 67% 정도라서.
잘루즈니는 뭐...날려버릴 수 없을 만큼 여러 잘못이 있으니 이해는 되지만, 2번은 자업자득이기도 하니..
자기 입으로 전쟁 끝나고 나서 재선 안나간다 하긴 함 얼굴 늙은거 보면 스트레스 심한거같긴 하던데
젤: 절대로 전쟁 안난다.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폴란드에 우크라이나 미사일 떨어졌다는 것은 가짜뉴스다./내 러시아 형제들과 반드시 평화 협상을 하겠다. - dc App
젤렌스키가 자지로 피아노 치던 친러 프락치 새끼에서 지금 자칭 서구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변한거 생각하면 젤렌스키의 발언에 대해서 별로 무게감있다고 여기지 않음. 국내 지자체장 고로시 열심히 하고 군 수뇌부 숙청 하는 것만 보면 권력욕이 없다고 보긴 어려움. - dc App
젤렌스키만한 인물 없는데 부정부패 척결에다 수호신 자처하는데 ㄷㄷ 젤렌스키 짜르고 올만한 인물도 없으면서 ㅋ 나중에 꽃이지고 봄이였구나를 알지 ㅂㅅ들 - dc App
근데 우크라이나 씹창난 이유가 아이러니하게도 잴런스키임. 러시아 바로 코앞까지 나토를 확장하려고 하는데 이게 러시아의 역린을 건드린거임/
우크라 나토 가입 헌법 조항에 못박은건 젤렌스키가 통과 시킨게 아니라 애국노 포로셴코가 이미 헌법에 집어넣은거다 우크라 대선 앞두고 자기당 의석 이용해서
젤렌스키는 친러계 지지를 받고 무조건 평화협상 한다는 공약으로 당선됨. 개전때까지 미드오픈하면서 러시아 한테 본인이 잠재적 나토 호소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음. 러시아가 개좆병신국가여서 키예프 공방전때 전멸하고 나서 친서방으로 기조 변경함. - dc App
잘즈루니는 모르겠는데 반데라신봉자라 들은것같아서 우크라이나 반데라지지자가 상당하더구만 젤붕이가 가장 서구적인 인물임 생각보다 지식인인듯 전쟁피로도+잘붕이해임+강제동원효과인듯 - dc App
젤렌스키 만세! 우크라이나 만세! - dc App
근데 누가와도 똑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