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머나먼쏭바강이라는 드라마 보니까 병장(박중훈)한테 육사나온 소위 소대장이 꼼짝못하고 병장들이 경례도 손먼저내리면서 무시해도 육사소대장이 뭐라못하던데 비슷한 클리셰를 다른 군드나 영화에서도
본거 같거든? 옛날 60~90년대초는 군사정.권에다가 육사가
서연고급이였고 장교자체 위세가 높았던시길텐데 왜 소위들이 상병이나 병장을 컨트롤하지 못했던거임?
그냥 상병장 다 집합시키고 이 씨1발놈들아 다 대가리박아 하고 군기잡으면 되지 않음? 당시는 그랬던 시기니까
짬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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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도에 소위 길들이기 사건이 많아서 시끄러웠지
짬 = 병영 장악력
능력이 있어야 대우를 받는데 1년도 안된 쏘가리가 2년넘게 복무한 병장 짬바에 못비빔
상병장들 복무가 2년이 넘어서 짬이 많이 찼으니까 소대장오면 소대장 길들이기한다고, 소대장 낙오할때까지 일부러 빠르게 이동하고, 소대장 할줄 모르는거 있으면 꼽주고 그런식으로 야지를 주면서 기죽임. 소대장도 갓전입와서 모르는거 많고, 상병장들 없이 소대를 이끌진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