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소리지만 전쟁이라는건 동기만 있으면 일으키는건 순식간인데 일 벌려놓고 따갚되 각 못찾으면 

양쪽다 출혈사 할때까지 관성으로 가는게 개 무서운듯. 

개인 끼리 싸움이라면 그냥 야 참아참아 하면서 힘으로 뜯어말리면 그만이지만 국가간엔 그게 안되니까 


이게 단순히 종전 의지뿐만 아니라 서로를 만족시킬 협상 카드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이팔전이나 우러전이나 

그런게 전무할 경우 진짜 어느 한쪽, 또는 양쪽이 동시 출혈사 할때 까지 길어져 버리는게 정말 애미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