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 핸드가드 잡았을때 뭔가 애매한 무게중심이 아쉬움, 명중률은 영점안맞은 총으로 쏴도 200표적 5발중 3발은 들어갈정도로 무난함. 군생활중 가장 많이 썼던 화기라 그런지 특유의 익숙한 그립감과 견착감이 있음
K-2c1 : K-2와 대부분 비슷하나 개머리판 조절기능이 있어서 견착이 더 편하고 상부레일에 조준경까지 달면 K-2의 쌩 아이언 싸이트 조준보다는 훨씬 장거리사격이 편함. 하부레일에 수직손잡이는 취향에 따라서 다른듯 한데 개인적으로는 탄알집 리시버쪽 잡는게 편해서 굳이 필요성은 못느꼈음
M16 : 최고의 무게배분과 캐링한들로 인한 편의성 그리고 반동흡수도 K-2보다 나음.
그러지않아도 반동이 잘잡히는데 M201유탄발사기까지 달아놓으니 특등사수 제조기였음.
다만 작업할때 각개메어한 K-2같이 착 감기는 느낌이 없어서 아쉬움
K-1a : K-2보다 가벼워서 좋긴한데 개머리판을 조절해도 견착 자세가 묘하게 불편함(ex접용점)
꼭 가늠쇠 상으로 다돌리지 말라고 하는데 다돌려서 화포정비반 보내는 새끼들 있음
이거로 야간감시장비 달은 K-2c1 야간사격 이긴적 있는데 솔직히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음...
K-4고속유탄 : 미군 MK.19 카피, MK.19도 폭발사고로 개선품으로 도입했었다고 하는데 K-4는 개선을 한건지는 몰?루
통통통통하고 격발되는 특유의 느낌이 좋았고 별다른 광학장비를 안달아놨는데도 조준이 직관적이여서 처음 사격하는
애들 시켜도 얼추 명중탄 냄.
참고로 저 5/4t에 거치대는 저렇게 만들어져서 보급된게 아니라 각 부대에서 5/4t 적재칸을 개조해서 거치함
(볼트 박든지, 용접을 하든지/보통 평상시에는 거치대 치우고 잡무용 배차로 나가는경우 많아서 거치대에 볼트박아서 씀)
활용하기에 따라서 KCTC 전쟁영웅도 만들어 버리는 화기(1총으로 대항군 30명 사살ㅎㅎ)
개인적으로 5/4t말고 K151 현마에다가 건쉴드랑 거치대 달아주고 운용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함.
현궁 : 발당 1억 이상이라 직접 사격하지는 못하고 실사격훈련 준비랑 통제만 해봄.
명중률이야 비싼값을 하지만... 열원이 없으면 사격이 안되는 화기를 높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이거로 적 GP벙커를 박살낼지 고민하시는듯 함.(제조사 직원들도 한탄함)
발사장비의 열상, 야시기능에 차량화로 배터리 부담이 덜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KCTC간 대대 정찰소대, 대대급 UAV보다 톡톡히 정찰임무를 수행했고 K-4랑 타격팀꾸려서 운용하면 효율이 좋앟음.
개인적으로는 기상, 배터리에 따라서 변수가 있는 장비라 M72 law나 판저파우스트 같은 대전차로켓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힘들고 대전차로켓이랑 상황에 따라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함.
K-14 : 처음 사격해보는 사수가 잡아도 500m 표적 5발중 4발 명중시킬정도로 생각보다 잘만든 총.
무게가 묵직하기는 한데 어차피 들고 뛰어다니면서 쓰라고 만든거는 아니니까
M1911 : 묵직한 무게와 기똥찬 그립감, 간편한 분해결합을 자랑
근데 너무 오래 됐을 뿐더러 관리상태도 대부분 개판이라 멀쩡한 총을 보기힘들었음
(탄피추출 불량으로 한발쏘고 슬라이드 당기고 다시 한발쏘고를 반복함)
K-5 : 트리플액션은 도대체 뭐하러 적용했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쓰는 사용자들은 관심도 없을 뿐더러 그런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음.
그래도 쏠때마다 한발씩 슬라이드 댕겨줘야 되던 M1911보단 맞든 안맞든 쏠수는 있는 얘가 나았음.
K-3 : 부품 자체결함도 있지만 사수가 K-2 점사처럼 끊어서 쏘려고 하면 귀신같이 탄이 걸렸었음.
현재는 점차 K-15로 대체중. 다행히도 대체된 K-15는 연발로 시원하게 갈겨도 탄걸림 없이 잘나감.
81mm : M1(사각포판), KM29, K187, 신형 4종류를 봄
박격포는 부대별 주특기 숙련도에 따라서 명중률이 천차만별임.
요즘은 두번째 사진처럼 신형체계가 도입중이고 방열까지 소요시간도 많이 줄어들음.
문제는 사제기와 전자식 나침반이 자성에 극단적으로 취약해서 주변에 철탑, 시동 켜진 차량만 있어도 제원값이 달라져서
실 사격시에는 제원값이 맞는지 수동으로 검증해봐야됨.
관측장비는 기존에 있던 다기능관측경이랑 비슷한기능인데 아쉽게도 다기능관측경과 아직은 체계 연동이 되지 않음.
(표적위치 공유라던가)
사족으로 저 포차를 운전할 운전병들도 잘 안들어오고 있는 운전병도 운전기량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23년식 완전 쌔삥
5/4t차량이 애물단지처럼 주차만 되어있는 경우가 매우 허다함.....
- dc official App
무슨 보직인데 저걸 다 건드려봄?
화기중머장 - dc App
납득 - dc App
M16이 반동 부드럽긴 한데 K-2가 정조준, 분해/결합 면에서는 더 우수한듯. M16은 완충기 때문이자 덕분에
맞음 정조준 자체는 K-2가 편하지 - dc App
k6, 펜저 쏠때 재밌었는데
K6 사격 참관만 했는데 시원시원하더라 - dc App
장교가 나 연대 전투력 훈련에서 만발 맞췄다고 게이파이브 사격 함 해보라고 줬는데 뭔가 방아쇠가 드드득 한 느낌 들면서 당겨져서 조준점 흐트러지더라
명중률 자체는 권총치고 그렇게 나쁜건 아닌데 쓸데없이 방아쇠 3번걸리게 만들어 놔서 이질적인게 문제인듯 - dc App
접영점.....???
90mm 무반동총이 현궁으로 바뀐건가요?
맞음 - dc App
k201은 어찌 생각함?
그러지않아도 K-2는 앞이 무거운데 K201까지 달아버리니까 불편한 감이 없지는 않은데 M201처럼 반동제어는 오히려 잘되서 사격하기는 편했음. - dc App
개추
K6 전차 탑재된거 우연히 쏴봤는데 M60이랑은 다르게 존나묵직하더라 ㅋㅋ - dc App
쏘고 있는거 보면 묵직하고 든든함 사람이든 경장갑, 토치카든 다박살낼거 같은 느낌 - dc App
웨펀마스터
운전병입장에서 사오톤이 운전연습하기 딱 좋은 만만한 찬데
많이 써봤다 싶었는데 화기중대장이면 많이 써볼만하네 - dc App
k1쏠때 생각보다 괜찮더라 자대 배치받고 줄창 그거만 써서 그런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