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조절을 계속 해줘야되는건 물론이거니와(양눈 다르게 해야됨 하나는 멀게 하나는 가깝게 하는 식으로/실내전이면 같게 맞춰도됨)





야시경 위치를 자기한테 맞게 조절하는건 기본이고





뚝배기 뒤에 웨이트 달면 무게가 존나 나가서 모가지랑 머리가 아픔





이런데 익숙해짐과 동시에 야시경 착용 시 원근감을 제대로 느끼고 뛰고 구르고 비좁은데 비집고 들어가도





크게 부딪히지 않고 원활하게 작전 가능해야됨.





자기 병기도 제대로 못다루는게 우리나라 병/부사관들인데





일단 주병기부터 숙달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