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을일 때를 떠올리며 대입을 함

후보생 시절 때, 초군반 시절 때,
상관들한테 털렸을 때,
짬 많은 부사관들한테 싫은 소리 들었을 때 등

그리고 '병들은 나보다 더 ㅈ같고 힘들겠구나...'
하며 생각하는 방법으로 이해하고 다가갔어

학사장교 생활하고 중위로 전역했는데
지금도 애들이랑 연락하고 지내고
가끔 시간내서 술한잔하고 논다.

군생활하는 군붕이들 있으면 힘내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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