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을일 때를 떠올리며 대입을 함 후보생 시절 때, 초군반 시절 때, 상관들한테 털렸을 때, 짬 많은 부사관들한테 싫은 소리 들었을 때 등 그리고 '병들은 나보다 더 ㅈ같고 힘들겠구나...' 하며 생각하는 방법으로 이해하고 다가갔어 학사장교 생활하고 중위로 전역했는데 지금도 애들이랑 연락하고 지내고 가끔 시간내서 술한잔하고 논다. 군생활하는 군붕이들 있으면 힘내고ㅇㅇ - dc official App
아 중대장감이 가버렸내 - dc App
지혜로우시군요 콘 진짜 이런 중대장 대대장감은 빨리 도망치시더라 너무 슬픔
주작 아니야? 부사관이 장교한테 싫은 소리할 수가 있음? - dc App
부사관들은 밖에서 몸쓰는데 장교분들은 실내에서 일하시는데 편하시지않냐 라고 한 중사 있었음. - dc App
생각보다 짬 중사나 상사들 지 기분 나쁘다고 선 넘을 때 종종 있음 - dc App
학사장교가 후보생시절이 어딧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