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매브니는 어학특기(한국어는 매브니에서 요구하는 언어가 아니었음. 미국내에 한국계 이민자가 워낙 많아서)랑 의료기술자들을 중심으로한 극소수 선발제도였음. 육군기준 연간 입대필요량의 약 1%정도 인원. 그리고 요구하는 어학수준도 CEFR기준으로 C1정도 되는 수준이라 무슨 대학에 외국인유학생 받는 그런 수준이 아니고, 원어민수준의 영어능력을 요구했었다. 미국이 세계경찰 노릇에서 손때면서 고립주의 노선 타고있고, 바이든때 학자금 지원조건이랑 전역 후 취업우대(한국으로 비유하자면 전역 후 9급 공무원 무조건 합격시켜주는 수준)조건 존나 좋아지면서 이제 입대희망 인원 넘치고, 매브니가 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음.
익명(121.137)2025-08-13 01:05
답글
요즘 병력자원 줄어든다는 한국뉴스보면 무슨 일반병에 토픽 3급 수준인 외국인들 입대시키자 이 지랄하고 있던데, 진짜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미국 매브니는 소수선발에,조건도 존나 깐깐하고, 신원조회도 거의 1년가까이 했음도 중국정부가 미국으로 이민가서 살고있는 중국인들 포섭해 스파이짓 하는거 못막기도 했지. 현시점에선 여성입대가 제일 현실적이고, 중장기적으론 싱가포르처럼 자국에서 일정기간 이상 공교육받은 영주권 2세들 입대의무 부여하는게 맞다. 그럴려면 싱가폴처럼 시민권자(국적자)랑 그외 외국인들 차별을 존나 노골적으로 둬선 한국국적 얻는걸 원하게 만들어야하고. 지금 한국은 다문화한다고 영주권자나 국적자나 별 차이가 없지.
애초에 매브니는 어학특기(한국어는 매브니에서 요구하는 언어가 아니었음. 미국내에 한국계 이민자가 워낙 많아서)랑 의료기술자들을 중심으로한 극소수 선발제도였음. 육군기준 연간 입대필요량의 약 1%정도 인원. 그리고 요구하는 어학수준도 CEFR기준으로 C1정도 되는 수준이라 무슨 대학에 외국인유학생 받는 그런 수준이 아니고, 원어민수준의 영어능력을 요구했었다. 미국이 세계경찰 노릇에서 손때면서 고립주의 노선 타고있고, 바이든때 학자금 지원조건이랑 전역 후 취업우대(한국으로 비유하자면 전역 후 9급 공무원 무조건 합격시켜주는 수준)조건 존나 좋아지면서 이제 입대희망 인원 넘치고, 매브니가 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음.
요즘 병력자원 줄어든다는 한국뉴스보면 무슨 일반병에 토픽 3급 수준인 외국인들 입대시키자 이 지랄하고 있던데, 진짜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미국 매브니는 소수선발에,조건도 존나 깐깐하고, 신원조회도 거의 1년가까이 했음도 중국정부가 미국으로 이민가서 살고있는 중국인들 포섭해 스파이짓 하는거 못막기도 했지. 현시점에선 여성입대가 제일 현실적이고, 중장기적으론 싱가포르처럼 자국에서 일정기간 이상 공교육받은 영주권 2세들 입대의무 부여하는게 맞다. 그럴려면 싱가폴처럼 시민권자(국적자)랑 그외 외국인들 차별을 존나 노골적으로 둬선 한국국적 얻는걸 원하게 만들어야하고. 지금 한국은 다문화한다고 영주권자나 국적자나 별 차이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