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잘못됐노라고 뇌까리는 사람들 중에 사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추고 있는 사람은 열에 한 명도 없음. 아니 시팔 인문학의 정수 중의 하나가 법학임. 존나게 머리싸매면서 연구하는 사람들 많다고요. 그런데 거대과학에 비하면 그래도 한글로 읽을 수는 있어보이는지 아무렇게나 주워섬기면서 헛소리 줴쳐대는 종자들이 존나게 많음. 왜 이렇게 오만한지 이해를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