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너무 힘든일들만 있어서 인생 최악의 한해였는데
(파혼, 초상, 차사고, 건강악화, 탈모 심지어 12월31일 마지막날까지 오토바이사고)
올해는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숨좀쉬며 살아보려고하는데
전쟁날수있다고하니 너무 걱정이 앞선다.
별 생각없었는데 드론부터 오물풍선까지
레딧에서 본 24,25 코리아세컨드전쟁까지
너무 안일하게 생각만해온거같다. 무슨 전쟁이야? 다들 그럴텐데.
그냥 좀 평화롭게 살고싶다
디시 천국열차인가 그분이 써왔던 글도 그렇고
리턴 투 6 25 가 될까봐.
별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한사람의 희생도 없이.
(파혼, 초상, 차사고, 건강악화, 탈모 심지어 12월31일 마지막날까지 오토바이사고)
올해는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숨좀쉬며 살아보려고하는데
전쟁날수있다고하니 너무 걱정이 앞선다.
별 생각없었는데 드론부터 오물풍선까지
레딧에서 본 24,25 코리아세컨드전쟁까지
너무 안일하게 생각만해온거같다. 무슨 전쟁이야? 다들 그럴텐데.
그냥 좀 평화롭게 살고싶다
디시 천국열차인가 그분이 써왔던 글도 그렇고
리턴 투 6 25 가 될까봐.
별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한사람의 희생도 없이.
레딧 좆들갑이니까 주무세요
이렇게 불안하게 살꺼면 해외나가서 사는게 맞음 연평도 포격 이후 극단적으로 고조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매번 불안하게 살꺼임?
그렇게 걱정 태산이면 걍 어디 시골나라로 이민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