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 점령지 생활을 그리던 영화보니까 든 생각임.

시골에 얌전히 있으니까 레지스탕스 소탕에 휘말려 죽을 꺼 같아서

점령지 안쪽으로 피난갔는데

거기서 살려면 일을 해야하다만 가장 먼저 보이는 일이 나치 밑에서 일하는거임.

그래서 거기 들어가 입당도 하고 나치를 위해 일하고 그러던데

이런 건 봐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싶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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