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았다가 개도국끼리 비교였고 원래 북쪽은 늘 인구가 적었으니까
기본적인 식량부터가 부족한데 어캐 인구가 늘어...;;
애를 낳아도 농사 지을 땅도 없으니 미래 인력도 아니고...
광복 당시에도 남쪽이 북쪽의 두 배엿음
분단 직후부터 장사를 하는 계층은 화폐개혁으로 때려잡고, 땅을 가진 사람이나 기독교인 등을 숙청하고 다녀서 남쪽으로 내려온 경우가 많음. 1.4후퇴 때도 내려온 경우가 있음
22세기 가까워 질때 쯤 비슷해질 전망 이대로라면
53년 종전 이후 월남 등의 영향으로 북한 인구가 추계상 1천만 아래로 떨어짐
원래 인구 자체가 경기도 기준으로 북쪽 1:남쪽2 였음...
강점기에 인구 제일많은 도 순서대로 경북 전남 경남 경기임 그냥 원래 하삼도가 살기도 좋고 사람도 많았어
종전 때도 890만:2160만이었는데 이북은 폭격 후유증으로 ㅊㅅㅇ도 우리만큼 안 나와줘서 격차가 더 벌어짐
잘 살았다가 개도국끼리 비교였고 원래 북쪽은 늘 인구가 적었으니까
기본적인 식량부터가 부족한데 어캐 인구가 늘어...;;
애를 낳아도 농사 지을 땅도 없으니 미래 인력도 아니고...
광복 당시에도 남쪽이 북쪽의 두 배엿음
분단 직후부터 장사를 하는 계층은 화폐개혁으로 때려잡고, 땅을 가진 사람이나 기독교인 등을 숙청하고 다녀서 남쪽으로 내려온 경우가 많음. 1.4후퇴 때도 내려온 경우가 있음
22세기 가까워 질때 쯤 비슷해질 전망 이대로라면
53년 종전 이후 월남 등의 영향으로 북한 인구가 추계상 1천만 아래로 떨어짐
원래 인구 자체가 경기도 기준으로 북쪽 1:남쪽2 였음...
강점기에 인구 제일많은 도 순서대로 경북 전남 경남 경기임 그냥 원래 하삼도가 살기도 좋고 사람도 많았어
종전 때도 890만:2160만이었는데 이북은 폭격 후유증으로 ㅊㅅㅇ도 우리만큼 안 나와줘서 격차가 더 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