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감시장치가(함내 CO2와 일산화탄소, 산소농도 측정) 미비하거나 열악하던 시절 영국해군에서 실제로 B급 소형 잠수정들에 실험용 시궁쥐를 승선(1~3마리)시켰다고 함
아직 잠수함 내부발전/충전용으로 가솔린 발전기에서 디젤엔진 발전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이기도 했고, 당시 가솔린 엔진이 일산화탄소 배기가 더 많다거나 배기가스 방출용 체크밸브 신뢰도가 낮아서 생긴 일이었음
의외로 잠수함 승조원들도 귀엽다고 좋아했고 영국 해군성에서 매일 1센트짜리 식재료비를 배정할정도로 체계적으로 관리되었다더라
1차대전까지는 현역이었는데 종전 이후 제도자체가 폐지되고 다시는 재개되지 않았음
카나리아 ㄷㄷ
사실 카나리아는 수컷만 운다던가 은근히 관리가 힘들다던가 하기도 해서... 모 국가에선 잠수함 부압/배기가스등 성능테스트때 조선소 인근 양계장의 닭을 태워서 확인했다는 농담을 들은적 있긴함
좆간이 미아내..
영국놈들이 했다니까 납득되네
협소한 공간 생각하면 쥐까지가 딱 마지노선일거같긴함
시궁쥐는 rat이고 생쥐임
카니리아 죽은걸로 일산화탄소 위험측정 하는거 아니였음? 만화클리세일뿐이고 우는게 정석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