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도 철덕은 아니긴 하지만


기차나 전철 타고 여기저기 다니는걸 좋아함


일본에서도 하루종일 쌈마이 일반열차 타고 멀리까지 가기도 했었고.


사람이 육상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멀리 갈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지리적인 요소가 인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큼


그런 의미에서 일본이 참 부러웠는데


러시아야 지금 전시니까 통행하기 어렵다 쳐도,


육로로 중국, 중국 외의 국가랑 통행할 수 있기만 해도


(중국 찬양 아님 모택동 개새끼 시진핑 애미뒤진 개씹호로새끼)


한국 사회에 극단적으로 가해지고 있는 심리적인 압력을 어느정도 완화시켜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봄


압력밥솥에 김 빼주는 것 처럼.


그리고 이 외에도...


차로까지 뚫리면 아마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르네상스가 일어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