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역사에서 소련과 미국은 본토만으로 충분한 석유를 조달할 수 있었고 영국은 미국으로부터 수입하거나 영연방 영향권 국가들로부터 조달할 수 있었지만
독일은 본토에서 구할 수 없어서 루마니아나 헝가리에 의존했고
일본은 대전 내내 만성적인 석유 부족에 시달렸잖음

만약 독일과 일본이 2차대전 때 본토에서 막대한 석유를 조달할 수 있는 산유국이었다면
전쟁이 어떻게 흘러갔을 것 같음?
물론 그래도 미국이나 소련한테 대판 깨지는건 변함이 없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양상의 변화는 분명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