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김관진이 장관일때 북한대표로온 황병서랑 확성기 문제로 담판지으려했지

회담장은 양국에서 모니터링할수있게 cctv가 달려있고 실시간으로 정보기관 상황실로 보고됨 (김진 기자였었나? 이만갑에서 누가 얘기함)

황병서가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cctv가 없는틈타 자기 성과없이 이대로 올라가면 죽는다 한번만 살려달라면서 개소리 구걸한일화 유명하지

그만큼 확성기에 민감함


실제로 전방에 배치되는 군인 특히 철책근무서는 군인은 출신성분 좋은집안애들이 대부분이라 확성기 방송이 사상동요에 크게 문제가 되는게 사실임

그리고 얘들이 10년 만기복무 채우고 전역하고 복귀해봐

자기아빠는 출신성분 좋아서 떵떵거리며 살겠지만

아들이 남한문화에 물들어서 조땜 ㅋㅋ



확성기가 이런효과 노리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