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김관진이 장관일때 북한대표로온 황병서랑 확성기 문제로 담판지으려했지
회담장은 양국에서 모니터링할수있게 cctv가 달려있고 실시간으로 정보기관 상황실로 보고됨 (김진 기자였었나? 이만갑에서 누가 얘기함)
황병서가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cctv가 없는틈타 자기 성과없이 이대로 올라가면 죽는다 한번만 살려달라면서 개소리 구걸한일화 유명하지
그만큼 확성기에 민감함
실제로 전방에 배치되는 군인 특히 철책근무서는 군인은 출신성분 좋은집안애들이 대부분이라 확성기 방송이 사상동요에 크게 문제가 되는게 사실임
그리고 얘들이 10년 만기복무 채우고 전역하고 복귀해봐
자기아빠는 출신성분 좋아서 떵떵거리며 살겠지만
아들이 남한문화에 물들어서 조땜 ㅋㅋ
확성기가 이런효과 노리고 하는거
2020년대 들어서 '반동사상문화배격법'같은 초유의 악법까지 만들면서 북한 내 한류 유입을 미친듯이 차단하고 때려잡는 것도 지금 북한 젊은이들의 문화적 동요가 북한 체제를 뿌리부터 뒤흔든다는 공포심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이지. 반격으로 직접 포격 때려서 북한군 몇 죽이는 거 보다도 훨씬 두려워하는 무기임
확성기만으론 부족하고 usb에 노래랑 드라마 담아서 날려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