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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5월 20일 취임연설로 인해 본토가 대만을 상대로 이틀간의 군사훈련을 벌이게 된 것에 대해 베이징에서 대만으로 2주 만에 돌아온 중국 국민당 타오위안 시의원 슈추이링(舒翠玲)이 중평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이의 발언은 도발행위이며 양안의 오랜 이해관계를 파괴하고 대만을 이와 같은 전쟁위기에 빠뜨린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푸단대 정치이론박사 출신인 슈추이링은 7연패 의원, 4선 타오위안현 의원, 3선 타오위안시 제8선거구(핑전구) 의원을 역임했으며 국민당 중앙위원, 문전회 부주석, 핑전시민대표 등을 역임했다.


슈추이링은 "라이칭더의 취임 연설에 정말 놀랐다"며 "국가안보 부서와 민진당 싱크탱크가 라이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믿었는데도 계속 그렇게 말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은 대만을 더욱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넣기로 결심을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본토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라이칭더의 연설로 인해 양안 간 오랜 관계가 와르르 무너져 버렸기 때문에 이를 도발 행위로 여길 것이고,  라이가 감히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사실 그가 미국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토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대만 포위 훈련 뿐 아니라 미국의 일부 방산업체와 관계자들을 제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슈추이링은 2024년 대선 결과에서 보듯 대만 국민의 60% 이상이 일방적인 현상 변경에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중국에서도 알아주기를 바란다며 라이가 대만 다수 여론을 대변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이번 베이징 방문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지난번 베이징에 왔을 때는 2018년이었고, 당시에도 해협민의교류기금회와 함께 방문했기 때문이다. 이번 베이징 방문은 그녀에게 대륙의 발전이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같은 중화민족의 입장에서 본토 중국인들의 생활수준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대만도 만약 계속 이렇게 내분을 소비한다면 중국은 대만을 무력으로 통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슈추이링(舒翠玲)은 "대만인들은 발로 선택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그녀가 어렸을 때 미국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미국이 천국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당시 미국의 생활 수준과 소득이 매우 좋았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의 현재 생활 수준과 경제는 이미 어느 정도 놀라운 수준에 이르렀고, 앞으로 더 발전한다면, 대만인들은 자연스럽게 판단과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https://hk.crntt.com/doc/1600/1/2/3/160012333.html?coluid=93&kindid=19232&docid=160012333

舒翠玲:賴挑釁破壞兩岸默契 非台多數民意

舒翠玲:賴挑釁破壞兩岸默契 非台多數民意

hk.crntt.com


"중국의 잘못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중국이 위협을 느끼도록 만든 라이칭더 때문에 대만 포위 훈련이 일어났다"


"라이칭더가 감히 대중화 상대로 깝칠 수 있는 이유는 사실 그가 전쟁광 미제놈들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기 때문"


"같은 중화민족으로서 중국의 발전을 목도하는 것은 기쁘다"


"앞으로 중국이 더욱 발전한다면 대만인들은 자연스럽게 중국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놀랍게도 위의 발언은 중국공산당이 아닌 국민당 7선 중진의원이자 국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의 입에서 나온 말들


대만 헌법상 반국가단체인 중국 본토 상하이 푸단대 박사 출신이 국민당 중앙위원회 들어가는 상황


대만의 도발 때문에 피해자 중국이 어쩔 수 없이 포위훈련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마치 러시아의 나토동진탓도르를 연상케 하는 수준


블루공산당 다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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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인 60% 이상이 대만 독립 반대한다"

저 아줌마가 사는 대만은 몇번째 지구 대만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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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장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