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대했을때 나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왔던 rt가 셋이었는데
한명은 본부중대장으로 가서 그냥 동네형 모드였고
한명은 인사과장으로 가서 처음엔 착한분이고 의욕 넘쳤는데 과로로 인해 어느새 흑화됐지만 깽판은 안치시는 분이었고
통신중대장은 여군이었고 체구도 평균 여성보다 훨씬 작아서 군장매고 행군도 버거워하는 사람이라서 군인으로써 의구심은 들었어도 사람은 착했는데
이건 뭘까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