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험비 같은 소형전술차량 사이즈 얘기 ㅇㅇ 어찌됐던 차량이라서 무게 문제가 꽤 있을 것 같은데, 그걸 극복하기 위한 다른 방법 같은 게 있는지 아니면 그냥 철판으로 때우는지가 궁금해서... 대충 나무위키에서 K151 문서 읽다가 궁금해진 건데, 비방탄 차량은 그냥 철판이라고 써져있고 방탄 차량은 복합 소재라던데 그 부분이 좀 궁금해졌음 200마력대 V6 모하비 엔진이라던데, 모하비가 2톤대고 얘는 5톤이 넘어간다는데 이게 맞나??
현마가 소총 철갑탄 막는수준으로 아는데
비방탄 버전으로?
당연히 방탄 버젼임 비방탄은 권총탄도 확실히 막는다는 보장 안 됨
그럼 무게가 5톤이나 나갈 이유가 없는 거 아냐?
일반 상용차는 그냥 권총탄이 앞뒤로 관통하는 수준이니까 그렇지 글고 K151 무게 5.7톤은 방탄버젼 기준임
앗
소형 차량는 그냥 방탄판 추가로 다는거고 비방탄 버젼 대비 무게 올라가는 만큼 주행 성능 떨어지고 부품 수명 줄어듬 방탄판 무게 줄이려고 머리 굴려서 방탄판 다는 면적 줄여보고 하는데 결국 답 안나오면 미군처럼 차 체급 키우고 엔진 더 큰거 때려 박는 수 밖에 없음
ㅇㅎ... 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그냥 어거지로 기워붙인 거였구나
그나마 현마는 처음부터 장갑 장착 고려해서 설계라도 됐지 험비는 초기엔 비방탄형만 나오다 90년대 중반쯤 장갑형이 나온 거라 전복에 엄청 취약함
이것도 신기하네... 그럼 k151은 애초부터 위에 방탄판 붙여도 괜찮도록 무게중심을 엄청 낮게 했다는 소리지?
ㅇㅇ 아예 설계 단계부터 방탄판 장착을 고려함
반면 험비는 걸프전 전훈으로 장갑판 올리는 게 필요하다 생각돼서 장갑형 험비가 코소보 사태때 실전데뷔함. 그걸 유럽 주둔 미군은 그럭저럭 잘 써먹었는데, 하필 다음 전장이 아프가니스탄이라 좆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