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집 애가 사달라서 산 장난감하고 변신기믹이 놀라울정도로 흡사함. 목꺾임에 심지어 수직기립을 위한 받침다리까지 . 포케볼프의 혼이 극동의 반도에서 살아 숨쉬고 있던 것.<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이거완죤;;
역시 공돌이들이란...
국방군이 장난감에 독을 풀었다!
어잌ㅋㅋㅋㅋㅋ.
이 뭔...... - 엑윽
엌ㅋㅋㅋ 어진찡 ㅌ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