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검술과 연계된
유술이나 레슬링 말하는 거.
일본이나 서양이나
제대로된 검술과정에서
유술하고 레슬링과정이 있는걸 봤다만
(일본쪽은 북진일도류쪽 알아보다가 알게됐음)
우리나라나 중국은
그런 근접 몸싸움을 상정한 커리큘럼을
대체 왜 지금까지 못본건가 싶어서 물어봄.
방어구 차이땀시 그런겨?
우리나라나 중국은 대체로 면갑옷 썼었고
일본은 철갑옷 입어서?
유술이나 레슬링 말하는 거.
일본이나 서양이나
제대로된 검술과정에서
유술하고 레슬링과정이 있는걸 봤다만
(일본쪽은 북진일도류쪽 알아보다가 알게됐음)
우리나라나 중국은
그런 근접 몸싸움을 상정한 커리큘럼을
대체 왜 지금까지 못본건가 싶어서 물어봄.
방어구 차이땀시 그런겨?
우리나라나 중국은 대체로 면갑옷 썼었고
일본은 철갑옷 입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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