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괴뢰는 련이은 미싸일 도발도 모자라 이제는 오물짝을 뿌려놓는 비법 행위를 자행하였다.

한편 남녘 사회에서는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오래전 속담이 다시금 류행하고 있다.

모두가 하나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하는 이 때 이러한 해묵은 속담이 류행하는 것은 바로 이천만 북녘 동포 우에 그 뼈만 남은 엉뎅이로 깔고앉아 유세를 부리는 김여정 무리를 일컬음에 다름이 아니다.

지각 있는 남녘 민중들 사이에는 《김여정이년이 월말이 되여서 그런가 제 서방 알몸뚱이에나 올라앉을 것이지 북한 동포들의 위에 타고앉아 지랄이 짜다》는 목소리가 너나 할것없이 메아리치고 있다.

김여정과 같이 민족 앞에 헤아릴 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 희세의 악녀는 일찍이 없었다.

김여정이 제 오라비를 믿고 민족 앞에 저지른 죄악 중에서 제일 첫번째로 꼽아야 할 것은 극악한 체제대결책동으로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죄악이 아닐수가 없다.

김여정과 그 오라비는 련락사무소를 파괴하고 오물장을 뿌리우는 등 제 명성에 걸맞을 추악한 행위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고 핵과 대량살상무기 개발로 인한 남침 전쟁책동으로 이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만고대죄인이다.

지금 이 시각도 김여정과 그 오라비는 제놈들이 어그려뜨려놓은 남북관계를 무슨《적대국》이니 《조한 관계는 이제 끝이 났다》느니 매도 하면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미쳐날뛰고있다

김여정은 달거리포를 돌이치며 한반도와 세계에 피비린내를 풍기지 말고 그 《닭장》안에나 들어앉아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106년(2024)

서울시 성수동.



달거리포 :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