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안되던데? 차피 날끝만 가는거고 몇개월째 존나 잘사용함 가장 흔하게 칼날의 성능평가가능한게 김밥 썰어보는건데 뭉개지는거 없이 깔끔 그자체임ㅋㅋ
익명(cool0323)2024-06-04 15:55
답글
그정도로 만족한다면 저거로도 충분하겟지만 면이 곱게 안갈려서 고기 손질하고 썰다보면 곱지않은면에 바로 기름끼어서 병신된거가 체감됨.
익명(124.61)2024-06-04 16:00
답글
아니 무슨 고급 일식집 주방장이 저걸로 칼을 칼진않겠지만 대검은 그런 용도도 아니고 야전에 막굴리다가 사람 배때지 찌르는거라 충분할거 같은데ㅋㅋ 면이 곱게 안갈리는것도 체감상 좀 다른게 칼이 오래되서 보이지않을정로 미세하게 이가 나가거나 울퉁불퉁한것도 다 갈아서 평탄화하는 느낌이 남ㅋㅋ
저거로 갈면 칼 병신됨. 어차피 그라인거로 갈겟지만
병신 안되던데? 차피 날끝만 가는거고 몇개월째 존나 잘사용함 가장 흔하게 칼날의 성능평가가능한게 김밥 썰어보는건데 뭉개지는거 없이 깔끔 그자체임ㅋㅋ
그정도로 만족한다면 저거로도 충분하겟지만 면이 곱게 안갈려서 고기 손질하고 썰다보면 곱지않은면에 바로 기름끼어서 병신된거가 체감됨.
아니 무슨 고급 일식집 주방장이 저걸로 칼을 칼진않겠지만 대검은 그런 용도도 아니고 야전에 막굴리다가 사람 배때지 찌르는거라 충분할거 같은데ㅋㅋ 면이 곱게 안갈리는것도 체감상 좀 다른게 칼이 오래되서 보이지않을정로 미세하게 이가 나가거나 울퉁불퉁한것도 다 갈아서 평탄화하는 느낌이 남ㅋㅋ
칼을 학대하는 방법
아니 대검이 뭐 수술용 메스마냥 정밀한 도구는 아니잖아ㅋㅋ
강재 좋은 고급칼을 저걸로 가는건 미친짓이긴 한데 뭐 대검 같은건